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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날 서포트 참여만 하고 가입해서 글 쓰는 건 처음이라 뭔가 떨린다ㅎㅎ 잘못 된 거 있으면 슬쩍 알려주면 감사링...!!!

 

너무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 소소하게라도 추억 만들어주고 싶어서

"살구는

군대안가"

"아뭐예요

윤두준

돌려줘요"

플카 만들어 갔는데 리허설 할 때 아부지가 뒤에서 들어주셨는데 보고 웃더라 ㅠㅠ

실은 처음에 '뭐 보고 웃는 거지 귀엽다 ㅎㅎ' 하고 있었는데 내가 만든 플카였을 때의 기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두 개 다 봤는데 마지막에 "아뭐예요~" 한 번 더 봤는지 같이 사회 본 배우 분이 가르키면서 웃으니까 뭐라뭐라 대화했다 ㅠㅠ!

이 글의 요지는 실은 두주니가 본인이 살구라는 걸 아는 거 같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어ㅎ...

이모티콘도 하나 더 생긴데다가 두수니들이 편지에 많이 적었을 거 같아서 이미 알 것 같긴 하지만!

본인이 왜 살구인지도 알까 ㅠㅠ? 그냥 너무 귀엽다...

 

어제 진짜 추웠는데 핫팩 계속 비비면서도 옆에 사회자분 챙겨드리고ㅠㅠ

팬들 쳐다보는 눈빛 너무 다정해서 좋았다 8ㅈ8

  • 두수니1 19-04-12 22:39

    본인이 살구인걸 아는 두주니라니 너무 귀엽다ㅜㅜ

  • 두수니2 19-04-12 22:41

    어제 뜬 사진 중에 두주니 특유의 민망한? 떨떠름한? 표정 짓고 있길래 뭘 보고 저렇게 웃는걸까 싶었는데 두수니가 만들어간 살구 플카 보고 지은 표정이었으려나?? 그런거면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.....

  • 두수니3 19-04-12 22:58

    우왕 두수니 좋겠당 ㅠㅠㅠ 두주니도 좋았겠당 ㅜㅠ

  • 두수니4 19-04-13 13:22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읽다가 두준이가 자기 살구인거 알까?? 싶었는데 안다니 넘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수나 진짜 잘했어! 두준이가 보고 엄청 웃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귕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  • 두수니5 19-04-13 17:32

    추운데 수고하였다. 현장분위기 느껴져 내입이 귀에 걸려있어 ㅋㅋ

    보람찬 하루였겠어 두수나^^

  • 두수니6 19-04-13 23:47

    원두야 잘해따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ㅋ 살구뜌♥ㅋㅋㅋㅋㅋ 후기도 고마워ㅋㅋㅋㅋ 두주니도 보고 기분 좋았겠당!!!

  • 두수니7 19-04-17 01:57

    원두야 반가워~ 

    원두 아버님이 들고 계신 피켓보고 우리 두주니껀데 라고 옆두수니랑 얘기했는데 원두꺼였구나.

    리허설때 두주니가 그 피켓봤어ㅋㅋ

    아버님계서 열심히 들고 흔드셨거든 우리 옆에서.

    그래서 너무 고맙다는 생각했었는데..

    원두 덕분에 두주니 웃었어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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